2025년 11월 5일, 산시 치자 그룹은 "단결과 협력, 정상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전 직원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풍요로운 황금빛 가을 시즌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체력을 시험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기업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각 부서와 자회사에서 온 수백 명의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참가하여 트랙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른 아침, 출발선에 선 참가자들은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출발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출발 총성이 울리자, 수많은 인파가 마치 해일처럼 출발선에서 쏟아져 나오며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코스 곳곳에 설치된 급수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세심하게 물과 에너지 보충제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을 도왔습니다. 함성과 응원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뜨겁고 활기찬 경주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마라톤은 단순히 체력의 시험일 뿐만 아니라 의지의 단련이기도 합니다. 긴 코스를 마주한 "치자 사람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선두 주자들은 뒤처지는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해 속도를 늦췄고, 체력이 남아 있는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보급품을 나눠주었으며, 심지어는 결정적인 순간에 경련으로 고통받는 동료를 부축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감동적인 순간들은 "단결과 협력"이라는 기업 정신을 가장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남녀 부문 우승자들이 차례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관중들의 우렁찬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참가자들은 순위보다 자신에게 도전하는 과정과 동료들과의 진정한 유대감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마라톤에 처음 참가한 한 참가자는 감격에 겨워 "가장 힘든 순간에 동료들의 격려 덕분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팀워크의 힘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라톤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그룹 임원들은 우승 선수들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하며 모든 참가자들이 보여준 끈기와 투지 넘치는 정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마라톤이 직원들의 소속감과 팀워크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최고를 향한 노력’이라는 핵심 기업 가치를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그룹은 다양한 문화 및 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소통을 증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고, 긍정적이고 단합된 진취적인 기업 분위기를 함께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게시 시간: 2025년 11월 5일